초등학생 고학년인 아이가 수두에 걸렸으며 처음 수두 초기증상 인지 모르고 몸살 감기약을 먹였는데 몸에 발진과 피로감 식욕이 없는것을 인지한 후 에서야 수두 초기증상인줄 알았습니다. 초등학생 수두 증상 과 전염에 관한 전반적인 경험을 공유 합니다.
초등학생 수두
초등학생 수두는 아이들이 저학년일때 주로 많이 걸리는 질병으로, 수두 1차 예방은 무료로 어릴때 국가에서 해줍니다. 그런데 2차 예방은 있는지도 모르는 부모님과 유료기 때문에 따로 챙기지 않으면 저희처럼 그냥 지나칠수 있습니다
대부분 2차 예방 까지 맞은 아이들은 수두에 걸릴 확율이 줄어듭니다. 다만 안걸리는게 아니라 걸려도 상태가 심하지 않고 빠르게 나을수 있습니다.
저희집 초등학생은 1차 예방만 맞고 2차가 있는지도 몰랐던 부모의 부족함에 내일 모래 중학생이 되는데 수두에 걸렸네요.
역시나 병원을 방문하니 수두가 맞고, 저희집 애처럼 열까지 나는 수두 증상은 오래간 만에 본다고 합니다. 대부분 수두가 열없이 수두 가려움증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그나마 1차 예방접종 이라도 해서 심한 수두 증상은 아니라고 의사 선생님이 이야기를 했고, 2차 예방까지 맞아도 걸리는 아이는 걸리는데, 다만 예방 접종 하지 않은 아이들과 수두 나는 차이는 심하다고 말합니다. 보통 2차는 6살쯤 유료 접종을 한다고 하니 미리 챙겨 맞는게 좋겠네요.

수두 초기증상
수두 초기증상은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보통 수두 발진이 나지 않는 이상 대부분 감기나 몸살로 인지하기 쉽습니다. 초등학생인 아이의 수두 초기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38도까지 가는 발열
- 식욕 부진
- 오환 떨림
- 피로감
- 몸살 느낌
- 점차 가렵기 시작
- 물집 나타남
수두는 초기 평균 14일에서 16일정도로 길게는 21일 동안 잠복기를 가집니다. 수두는 보통 얼굴 위에서 부터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눈치 채는 곳은 등이나 배에 수두가 날때 알아 챕니다.
사실 가장 먼저 시작된곳은 머리카락을 뒤져보니 이미 머리 안쪽에 수두가 나서 퍼지고 있었네요. 일반적으로 가렵고 점점 농포로 바뀐후 딱지가 생기게 됩니다.

수두 전염
수두 전염성은 매우 강한 법정감염병 2급으로 기침이나 재채기, 호흡기 분비물, 신체 접촉으로 상대방에게 전파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두에 걸리면 다른 아이들이 전염 될까봐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수두에 걸렸는데 면역력이 약해진 저희 아이가 전염 된것으로 간주 되네요.
예방접종을 해도 수두 감염이 될수 있지만 예방접종을 받은 아이들은 수두에 걸려도 증상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예방접종 하지 않은 아이들보다 수도 숫자도 적고 빨리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아이가 갑자기 열이나거나 입맛이 없다고 하고 피곤하다고 하면 초등학생 수두 초기증상 일수도 있으니 머리카락 안쪽 부터 한번 채크를 해보세요. 괜히 저희처럼 몸살 감기약이 먹이지 말구요. 이상으로 초등학생 수두 초기증상 전염 포스팅을 줄입니다.
